작성일 : 12-05-14 23:32
인사를 못드리고 왔네요..
 글쓴이 : 한지희
조회 : 12,450  
요번 여행은 참 재밌게,온식구가 만족한 행복한 여행이었어요. 유람선도 타고,갯벌체험해서 바지락도 잡고, 태안꽃축제 가서 튤립사진도 많이 찍고.. 퇴실할 때 안계셔서 인사를 못해서 이곳에서나마 인사를 대신 올립니다. 양념도 빌려주시고,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.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다시 찾아뵐게요, 사장님!건강하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길 바랄게요!!

필하우스 12-05-15 09:12
 
감사합니다. 제가 가실때 인사를 드려야 했는데, 객실청소 관계로
가시는것을 못봤습니다. 죄송합니다. 다음에 찾아주시면 꼭 인사드리겠습니다.
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.  펜션지기 드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