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2-04-24 19:07
사장님 감사했습니다.
글쓴이 :
초연
조회 : 12,494
사장님 안녕하시죠. 지난주 토욜 25평 305호 이용한 아이 엄마입니다. 친절에 넘 감사드리며, 올때 인사 못드려 죄송합니다. 담에 꼭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. 항상 건강하세요. 초연엄마가.